2010년 새로 준비된 전면 통유리 방가로입니다. (노리방 기계 설치 되어있습니다)

냉장고와 가스렌지도 설치되어있습니다.   


2009년 새로 준비된 30평형 고급형 방가로입니다.  (노래방시설까지 완비되었습니다)


냇가바로 옆에 2층으로 준비된 음식점 입니다.

   
   
   
   
   화장실은 물론 수세식 이며 옷걸이와 환풍기 그리고

형광등도 두 개씩 준비되어 있습니다.

또한 3면에 창문을 둠으로 자연의 바람을 그대로 느끼실수

있습니다.

 

   
   
   또한 테이블도 준비 되어있으며 이불과 베게에서

휴지통과 쓰레받이와 빗자루까지 세심한 부분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계곡은 야간에 추울 수도 있기에 전기장판이 설치되어

있습니다.

   계곡에서 일광욕후 들어오실 때 젖은 발로 오실수

있기에 발판까지도 준비해 놓았습니다.

   차량을 준비하시고 오신분들이 주차장까지 가시는

불편을 해소하기위해 바로 숙소 바로아래 주차하실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습니다.

숙소당 자가용2대와 버스 한 대를 주차할 수 있습니다.

   여느 가정집처럼 각 방문은 열쇠로 계폐할 수 있으며

옆방과의 거리를 버스가 들어갈 수 있는 공간 만큼

넓게 확보 하였기에 조용하고 쾌적한 휴식을 취할 수

있습니다..

   넓직한 베란다는 자연경광을 즐기기에 부족함이 없습니다.

 

   또한 목재의 아담함을 느낄 수 있는 실내는 자체적인

화장실과 주방시설도 마련했습니다.

   
   
   
   
   적은 인원인 경우는 크지 않고 안락한 공간으로 마련한

방가로를 이용하시면 됩니다.

   
   
   
   
   작고 아담하지만 전후좌우 사방에 모두 창문이 있어

답답하지 않고 시원 합니다.

 

   또한 천막은 주간시는 묶어서 평상으로 사용하고

야간에는 말아올렸던 천을 내리면 바로 텐트형 숙소로

이용이 가능합니다.

   계곡에 바로 접하여 있어 청아한 계곡의 물소리를

피부로 느끼실수 있어 더더욱 좋습니다.

   직장인들이나 MT를 오신분들에게 적합한 콘테이너형

숙소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큼지막한 공간에서 흥과 여유를 즐기시기에 적합합니다.

   주간에 잠시 쉬고가시는분들을 위해 해를 피할 수 있는

평상도 준비해 놓았으며 흐르는 계곡물을 보며

소풍을 즐기는 알뜰한 가정의 손님을 기다립니다

   이곳 돌둥지 유원지는 발길 닻는곳 어디서나 기암괴석의

운치를 즐길 수 있도록 조경석처럼 즐비하게 준비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공동 수돗가를 마련하고 취사를 할 수 있도록

식수를 제공 합니다.    물론 옷을 말릴 수 있는 짤순이도

마련했습니다.

   
   
   
   
   따로 주차시설도 준비 되어있습니다.

간혹 세대당 3대이상의 차량이 오신다면 10여미터

주변의 돌둥지 주차장에 주차 하시면 됩니다.

   족구장은 항상 개방되어있으며 돌둥지 고객은

언제든지 사용 가능합니다.

족구장 바로 옆에 화장실도 따로 준비되어 있습니다.

 

   
   

아래사진은 30평형 고급방가로 세부 사진입니다.

 

 아래사진은 전면 통유리 방가로 내부 사진 입니다.